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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11장2

마가복음 막 11장 성전;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마태복음 11장예루살렘 입성1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2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3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4 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가 문 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5 거기 섰던 사람 중 어떤 이들이 가로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하려느냐 하매6 제자들이 예수의 이르신 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7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걸쳐두매 예수께서 타시니8 많은 사람은 자기 겉옷을 다른 이들은.. 2025. 3. 8.
마가복음 막 10장 누구든지 으뜸(리더)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겸손)이 되어야 하리라 마가복음 10장이혼에 대한 가르침1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다시 전례대로 가르치시더니2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3 대답하여 가라사대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4 가로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 주어 내어 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6 창조 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8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9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더라.10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묻자.. 2025.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