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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2

마가복음 막 2장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마가복음 2장중풍병자를 고침1 수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용신 할 수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저희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4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에 달아 내리니5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부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으니라 하시니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8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 2025. 2. 27.
전도서 전 8장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한다. 전도서 8장지혜자와 우매자1 지혜자와 같은 자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2 내가 권하노니 왕의 명령을 지키라. 이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였음이라.3 왕 앞에서 물러가기를 급거히 말며 악한 것을 일삼지 말라. 왕은 그 하고자 하는 것을 다 행함이니라.4 왕의 말이 권능이 있나니 누가 이르기를 왕께서 무엇을 하시나이까 할 수 있으랴?5 무릇 명령을 지키는 자는 화를 모르리라. 지혜자의 마음은 시기와  판단을 분변하나니6 무론 무슨 일에든지 시기와 판단이 있으므로 사람에게 임하는 화가 심함이니라.7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8 생기를 주장하여 생기로 머무르게 할 사람도 .. 2024.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