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장례1 마태복음 마 27장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마태복음 27장유다의 자살1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2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니라.3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4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6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가로되 이것은 피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7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8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9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2025. 2.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