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4장1 말라기 서 말 4장 여호와께서 정하신 날 말라기 4장여호와께서 정하신 날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3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화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4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6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 2025. 1. 28. 이전 1 다음